해바라기하면 일편단심이라는 고사성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?
우리가 떠올리는 이 떠오르는 고사성어처럼
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, 그리움, 기다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
해바라기에는 슬픈 그리스 전설이 있어요.
이 전설에서는 두 요정이 태양의 신 아폴로의
화려한 빛에 흠뻑빠져 그를 흠모하게되는데요.
이 두 요정이 서로 태양의 신을 차지하려 다투고,
서로를 이간질하게 됩니다. 그로 인해 한 요정은
규율을 어겨 죄수로 전락하게 되고,
다른 한명은 이간질을 한 것이 신에게 들켜
사랑을 달성하지 못하고 태양의 신에게 사랑을 애원하다 해바라기가 되었다고 합니다.